인력·금융·판로·지역소공인 육성 등 정책 과제 발굴업계 "특화 사업 확대 절실…전용 메뉴얼 등 지원 필요"서울 소재 한 소공인 의류 공장의 모습. 기ⓒ 뉴스1 김형준 기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이 서울 영등포구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소공인 집적지 현장 간담회'에서 소공인업체 대표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소공인소상공인종합계획정책협의회제조업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군포 소공인 2곳,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대통령·장관 표창中企 산하기관 '브로커 개입·연체 급증' 지적에…"채무조정 확대"(종합2보)"中企 제품 판촉에 문화공연 더했다"…중진공, 부산서 '상생페스타'중기부, 소상공인 보증지원 점검…금융안전망 강화논산시 비가림·양촌양조 백년소공인 선정…기술력·전통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