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원 모둠전에 이어 1만 원 '믹스만두' 논란까지중량표기는 '아직'…상인 자정 활동에만 기대서울 광장시장 먹자골목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지난해 논란이 됐던 광장시장의 모둠전.(유튜브 '희철리즘' 갈무리)서울 광장시장에 위치한 한 노점에 메뉴와 가격이 적혀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장시장전통시장광장전통시장바가지요금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괴산전통시장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평가서 최우수 등급서울 임대차시장 '월세화' 가속…7개 구서 월세가 전세 추월영동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2년간 10억 투입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서산시 신청사 설계 당선작 '타임 스케이프 서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