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원 모둠전에 이어 1만 원 '믹스만두' 논란까지중량표기는 '아직'…상인 자정 활동에만 기대서울 광장시장 먹자골목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지난해 논란이 됐던 광장시장의 모둠전.(유튜브 '희철리즘' 갈무리)서울 광장시장에 위치한 한 노점에 메뉴와 가격이 적혀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장시장전통시장광장전통시장바가지요금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서울 찾은 외국인, 9개월 만에 8.8조 썼다…작년 연간 소비 넘어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3명, 경복궁·신촌서 한국문화 경험태안 원도심에 2만명 몰렸다…낮엔 거리축제, 밤엔 시장축제7년 만에 돌아온 서울마켓페어…이틀간 5만명 찾아29·30일 광주서 프로야구 PO…통합특별시 교통·관광 맞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