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편의점에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경고문구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술주류청소년신분증중소벤처기업부관련 기사2025 전주막걸리축제 마무리…이틀 간 2만명 방문 '큰 호응'위조사진에 속았다가 영업정지…서울시, 업소에 '신분증 확인' 권고AI F&B 페어링 스타트업 주미당, '소상공인 엑스포 in 예산'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