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계, 약관에 병행 금지 명시…적발 시 운행 제재까지타 플랫폼 데이터 공유할 수 없어 선제 조치 어려워배달노동자들이 서울 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단건배달한집배달배달의민족쿠팡이츠단건배달지연한집배달지연이정후 기자 고위당정, 오늘 협의회 개최…대정부질문 前 부동산·대미투자법 등 점검'릴레이 경청' 정청래, 10일 의총…3선 "하루빨리 갈등 종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