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계, 약관에 병행 금지 명시…적발 시 운행 제재까지타 플랫폼 데이터 공유할 수 없어 선제 조치 어려워배달노동자들이 서울 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단건배달한집배달배달의민족쿠팡이츠단건배달지연한집배달지연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