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품 생활화 취지 SNS 챌린지 참여다음 주자로 이원직·박성진 대표 지목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 박광호 퍼시스 대표.(퍼시스 제공)관련 키워드퍼시스박광호일회용품제로챌린지이원직박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