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광업 등 E-9 비자 취업 제한 해제"인력난 해소 기대"…호텔업 등 확대 요구1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주인이 직원 구인 안내문을 들고 매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정부는 27일 '40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내년 외국인력 도입 규모를 역대 최대인 16만5000명까지 늘리고, 내국인 기피 업종인 음식업, 임업·광업 등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해당 업종들의 비전문 취업비자(E-9) 취업제한도 푼다고 밝혔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외국인력인력난E-9외국인근로자음식업관련 기사전북 호텔·콘도에 외국인 근무 가능…E-9 고용허가지역 공식 지정MASGA로 일감 늘텐데…'인력난 해소' 조선업 쿼터는 올해로 종료E-9 조선업 쿼터 일몰…조선업계 "인력 유출·이직 늘까 우려"조선업계, 외국인 고용 쿼터 종료 '비상'…"납기·품질 경쟁력 우려"내년 외국인력 도입 8만명으로 축소…조선업 전용 쿼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