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연세대 연구팀…딥노이드에 기술이전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이영한 교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황도식 교수가 공동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경추(목뼈) 상태를 비교 및 분석한 모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