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경 교수 "첫 이식 의미 커...면역억제제 평생 먹어야"3일 우 병원장을 비롯한 W병원 수부미세재건팀 10명과 영남대의료원 성형회과 이준호 교수 등 25여명의 의료진이 국내 최초의 팔이식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W병원 ⓒ News1 정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