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임시주총…대한항공 출신 소노 임원 이사 선임 예정새 대표 선임 후 경영 방향 구체화…사명 변경 등 주목인천공항 1터미널 티웨이 카운트에 관광객들이 발권을 위해 줄을 서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소노인터내셔널 제공) ⓒ News1티웨이항공 여객기.(티웨이항공 제공)관련 키워드티웨이항공대명소노그룹소노인터내셔널기업결합서준혁관련 기사상조 자본 10조, 여행업계 미래 먹거리…'전략적 자본 동맹'소노인터내셔널, 日 나고야 진출…7월 '소노문 나고야' 문 연다"숙박비 43% 할인에 항공권 경품"…소노, 창립 47주년 프로모션"부채 털고 매출 잡자"…10조 상조업계, 여행판 '큰손' 됐다소노인터내셔널, 태국·인니 호텔 체인 '크로스호텔앤리조트'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