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임시주총…대한항공 출신 소노 임원 이사 선임 예정새 대표 선임 후 경영 방향 구체화…사명 변경 등 주목인천공항 1터미널 티웨이 카운트에 관광객들이 발권을 위해 줄을 서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소노인터내셔널 제공) ⓒ News1티웨이항공 여객기.(티웨이항공 제공)관련 키워드티웨이항공대명소노그룹소노인터내셔널기업결합서준혁관련 기사"장거리 FSC급 서비스"…트리니티, LCC 한계 넘어 'SSC'로 승부(종합)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간다…글로벌 호텔·리조트 확장 가속잠실 마이스 품은 소노인터내셔널…2032년 5성급 '소노캄' 띄운다"슬리퍼 신고 근무"…소노트리니티, 마곡서 항공·레저 통합상조 자본 10조, 여행업계 미래 먹거리…'전략적 자본 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