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월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미트호텔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관련 관광업계 간담회에 앞서 객실 방역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호텔특급호텔예약률코로나19프로모션객실패키지관련 기사연말 호텔 꽉 찼다…숙박도 뷔페도 연말 특수 '톡톡'서울 특급호텔 불티난다…외국인 몰려 '풀부킹' 임박APEC·中 관광객 수혜…롯데호텔, 롯데 구원투수 될까결혼·출산 증가에 백화점·면세점·호텔 '방긋'"개인취향 중요해진다"…놀유니버스가 꼽은 여행 트렌드 'BL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