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율주행 자체 개발+엔비디아 협력 '투 트랙' 가나

[CES 2026] 엔비디아, 알파마요 공개…정의선, 젠슨황과 회동
"글로벌 완성차, 反테슬라 연합 가능"…"AI 기술 내재화 생존 직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를 둘러본 후 장재훈 부회장과 함께 퀄컴 부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를 둘러본 후 장재훈 부회장과 함께 퀄컴 부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기조연설 도중 벤츠와의 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기조연설 도중 벤츠와의 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거리에 아마존의 로보택시 '죽스(ZOOX)'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이 자율주행 택시는 운전자는 물론 스티어링휠과 페달, 계기반 등이 아예 없는 것이 특징이다. 202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거리에 아마존의 로보택시 '죽스(ZOOX)'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이 자율주행 택시는 운전자는 물론 스티어링휠과 페달, 계기반 등이 아예 없는 것이 특징이다. 202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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