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에어부산 사옥 내 객실브리핑실에서 에어부산 객실승무원이 진에어 객실승무원을 맞이해 브리핑실 공동 사용 기념 환영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에어부산 제공). 2026.01.02/뉴스1 관련 키워드에어부산진에어이동희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 새해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이벤트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관련 기사에어부산-진에어 통합 일환…브리핑실 공동 사용페퍼저축 9연패 탈출+42일 만의 승리…OK저축은 2연패 끊어(종합)울산공항 지연 문제 심각…"진에어 지연율 20%""또 출발 지연" 에어프레미아, 국제선 운항 신뢰성 최저점[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