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현 사임 '후폭풍' 미래차 조직 추스리기"SDV 예정대로 추진…포티투닷과 협업 체계 유지"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2025.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장재훈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TFT' 신설…로보틱스·AI 신사업 속도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기자의 눈] 휴머노이드 시대…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빼앗는가[인사] 하나은행현대차, 자율주행 자체 개발+엔비디아 협력 '투 트랙'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