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2단계 투자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 내 에코프로가 투자한 니켈 제련소 전경(에코프로 제공). 에코프로비엠 청주 본사. 관련 키워드에코프로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코스피, 13일 만에 하락한 4885.75 마감…코스닥은 올랐다[시황종합]'개미의 힘' 코스피 반등해 4910선 회복…'13일의 벽' 넘나[장중시황]코스피 주춤한 사이 코스닥은 980선 돌파…4년來 최고[장중시황]외인·기관 "팔자"에…코스피, 최고치 찍고 하락 전환[개장시황]"오천피까지 단 2%"…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