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 내 조성, 연 3만기 연료전지 생산 2027년 준공 목표"울산공장, 미래車 핵심 기지 전환 상징적 사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현 의원, 현대차 관계자들과 세리머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김창환 현대차 부사장이 30일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울산 수소연료전지 신공장 기공식에서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수소관련 기사"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수소 경제 앞장선 기업 기술, 사장 안 된다…일관된 지원 필요""中, 정부 지원에 韓 수소 산업 추월 눈앞…지속적 정부 지원 필요"홍은희 현대차 부사장 "수소, 안보·전력 안정 기여 가능"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