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 내 조성, 연 3만기 연료전지 생산 2027년 준공 목표"울산공장, 미래車 핵심 기지 전환 상징적 사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현 의원, 현대차 관계자들과 세리머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김창환 현대차 부사장이 30일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울산 수소연료전지 신공장 기공식에서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수소이동희 기자 '창립 21주년' 제주항공 "내실경영 원년, 재도약 기반 마련"정의선 회장,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특사단 합류관련 기사광주시, 올해 39억원 들여 수소차 106대 구매보조금 지원한국타이어, 현대차 '디 올 뉴 넥쏘'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서울시, 수소차·버스 보급 확대…승용차 1대당 2950만 원 지원정의선 회장,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중국·미국 이어 인도 현장 경영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