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6일 경기 광명시 AutoLand광명에서 노사대표가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보건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아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최준영 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하임봉 지부장이 노사 관계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관련 키워드기아관련 기사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기아, 3월 28.5만대 판매…1분기 77.9만대 '역대 최대'기아, 英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서 '최고의 제조사' 선정벌써 '종전 랠리?'…코스피 8%대 폭등, 역대 5번째 상승률[시황종합]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