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르 24시]현대차·도요타, 나란히 2층 쌍둥이 브랜드 홍보관 마련정의선·아키오 협력, 아시아 넘어 유럽까지 확산 19~22일(현지시간) 독일 라인란트팔츠 뉘르부르크에서 열린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현장에 마련한 도요타 가주 레이싱(GR·왼쪽)과 현대 N의 전시관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19~22일(현지시간) 독일 라인란트팔츠 뉘르부르크에서 열린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현장에 전시된 현대차와 도요타의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랠리카 현대차 i20 N(오른쪽)과 도요타 GR 야리스 랠리 1의 모습.ⓒ 뉴스1 이동희 기자 2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과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현대차도요타뉘르24시정의선아키오관련 기사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개막전 데뷔…"완주로 목표 달성"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아틀라스부터 새만금까지…정의선 현대차 회장 리더십 해부했다고유가에 하이브리드 수요 확대…현대차·기아, 누적 500만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