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응답형 '셔클' 플랫폼 적용…"방문객 이동 경험 개선" 현대자동차·기아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모빌리티 친화 호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박주영 팀장,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김수영 상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김세한 신성장추진담당,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열근 지속경영담당.(현대차·기아 제공)동탄신도시에서 이동 중인 현대차의 셔클 플랫폼 차량 모습.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AI와 대화하고 르망 달린다…부산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체험장'[뉴스1PICK]현대차·제네시스 신차 총출동…'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박민우 "2027년 자율주행 계획대로"…플레오스 전 차종 적용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아반떼 풀체인지·BMW 한정판·BYD PHEV 출격…부산모빌리티쇼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