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응답형 '셔클' 플랫폼 적용…"방문객 이동 경험 개선" 현대자동차·기아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모빌리티 친화 호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박주영 팀장,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 김수영 상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김세한 신성장추진담당,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열근 지속경영담당.(현대차·기아 제공)동탄신도시에서 이동 중인 현대차의 셔클 플랫폼 차량 모습.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대한항공, 운임 상승에 작년 4Q 깜짝 실적…연간 매출 '사상 최대'(상보)대한항공, 작년 4Q 영업이익 4131억원…전년비 5% 감소(1보)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정의선 회장,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중국·미국 이어 인도 현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