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업계, 고급차 판매 확대 역대급 실적…올해 '트럼프 변수' 안갯속

현대차·기아, 제네시스·SUV 판매 확대로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트럼프 '관세 폭탄'…미국 현지 생산·판매 확대로 돌파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경영진들과 좌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정 회장,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경영진들과 좌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정 회장,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개막 이틀째인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현대모시브 전시관에서 차량의 360도 회전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4' 개막 이틀째인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현대모시브 전시관에서 차량의 360도 회전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부펀드를 설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중국과 24시간 내로 대화할 것. 우리가 합의하지 못하면 중국 관세는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부펀드를 설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중국과 24시간 내로 대화할 것. 우리가 합의하지 못하면 중국 관세는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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