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골드스테인 하우스에서 전동화 SUV ‘아이오닉 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11.21/뉴스1일본 도쿄에서 왼쪽부터 우치다 마코토 닛산 자동차 CEO와 미베 도시히로 혼다 자동차 CEO가 공동 기자회견에서 웃고 있다. 2024.0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세단이 돌아왔다"…국내 판매 5년 만에 늘어 '반전 드라마'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