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기아가 2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4 제다 국제 모터쇼’ 보도발표회에서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 제공) 2024.10.29/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디젤경유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유럽 전기차 시장 쑥쑥 크는데…中 공습에 현대차·기아 점유율↓EU 中 전기차 관세 '무용지물'…PHEV·현지생산으로 우회보조금 소진·중고가 상승…국내 전기차, 캐즘 뚫고 3년만에 반등 예고상반기 중고차 시세, 전기차 나홀로 강세…하이브리드 하락폭 가장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