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똥물' 악플에 쓰러진 생수 기업…"자유의 책임은 누가 지나요"

'표현의 자유' 기댄 허위·악성 댓글, 온·오프라인서 개인과 기업에 피해 양산
21대 국회 입법 논의 지지부진…22대 국회서 '인터넷 준 실명제' 등 입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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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2024.3.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2024.3.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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