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섀시캡 플랫폼…냉동·냉동 카고 모델 선보여SW도 함께 제공…ST1 카고, 1회 충전 317㎞·20분 내 충전 80% ST1 미디어 발표회에서 (왼쪽부터)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 현대자동차 PBV사업실 민상기 실장, 현대자동차 PBV 디벨롭먼트실 오세훈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제공)(왼쪽부터)ST1 응급 구조차, 경찰 작전차, 전기 바이크 충전차가 전시되어 있는 모습(현대차 제공) 충전 중인 ST1 카고.(현대차 제공) 섀시캡 형태의 ST1 모습.(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ST1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설렌타인·말차코어·두쫀○…소비 불황에 신조어 만드는 유통업계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현대차, 아이오닉 5·6·9 등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