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타워가 1987년 완공 후 처음으로 저층부 공용공간 리모델을 마치고 1일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은 1층 로비에서 식음시설이 위치한 지하 1층으로 연결되는 대형 계단(그랜드 스테어) 모습. 2024.4.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LG트윈타워가 1987년 완공 후 처음으로 저층부 공용공간 리모델을 마치고 1일 새롭게 태어났다. 지하 1층 카페 공간에서 직원들이 휴식하고 있는 모습. 2024.4.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지하 1층 식당 공간을 찾은 직원들로 붐비고 있다. 하단 왼쪽부터 '이스트 키친'에서 주문한 마라탕과 분식의 모습. 2024.4.1/ 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LG 직원들은 전용앱 '커넥트 온'을 통해 '앱 결제'는 물론 웨이팅 등록, 예약, 포장 요청 등을 할 수 있다. 2024.4.1/ 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LG 트윈타워 동관 2층에 위치한 '트윈 피트니스'. 임시 운영 이후 5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LG 제공)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내 동관과 서관 2층을 일직선으로 연결하는 '트윈 브릿지'의 모습. 동관 2층에는 '트윈 피트니스', 서관 2층에는 '라이프 타운'이 들어선다. 2024.4.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LGLG전자LG디스플레이LG트윈타워리모델링트위브릿지트윈타워새단장관련 기사"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발걸음 멈췄다" CES 2026서 LG 올레드 W6·클로이드 외신 극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中 공세·美 관세에 가전 '한파'…LG 9년 만에 적자, 삼성도 고전LG전자, 9년 만에 '분기 적자'…작년 매출 '사상 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