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플라츠'에 15일부터 11월 초까지 운영하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 팝업스토어인 '틔운 하우스'(tiiun haus: life with green)에서 14일 모델들이 LG 틔운과 LG 틔운 미니를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뉴스1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플라츠'에 마련된 'LG 틔운'(LG tiiun) 팝업스토어 '틔운 하우스'(tiiun haus: life with green)에 전시된 LG 틔운 제품. ⓒ News1 정상훈 기자
신상윤 LG전자 스프라우트 컴퍼니 대표가 14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플라츠'에 마련된 'LG 틔운'(LG tiiun) 팝업스토어 '틔운 하우스'(tiiun haus: life with green)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News1 정상훈 기자
LG전자는 14일 꽃이나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LG 틔운의 내부 선반에 씨앗키트를 장착하고 물과 영양제를 넣은 후 문을 닫기만 하면 꽃, 채소 등 원하는 식물들을 키울 수 있다. LG 틔운은 위·아래 2개의 선반을 갖췄으며 각 선반에 씨앗키트를 3개씩 장착할 수 있어 한 번에 6가지 식물을 키울 수 있다. (LG전자 제공) 2021.10.14/뉴스1
LG전자가 14일 출시한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 (LG전자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