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경영 정상화 의지, 반도체·스마트폰 등 경영진 미팅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2021.8.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삼성전자가석방출소서울구치소서초사옥출근관련 기사이재용, 獨 '전장·배터리 세일즈'…최주선 "여러 고객 만나고 왔다"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삼성전자 임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