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광고판 대비 종이·플라스틱 배출 최소화관리비용도 아껴…매장 당 1000만원 절감삼성전자가 맥도날드 고양삼송DT(드라이브스루)점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급하며, 종이 메뉴판 없는 친환경 디지털 매장을 구현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2020.10.12/뉴스1삼성전자 '디지털 메뉴 보드를 통한 ROI 개선' 보고서.ⓒ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사이니지친환경맥도날드종이인쇄플라스틱형광등관련 기사삼성전자, 'A4' 크기 컬러 이페이퍼 출시…초저전력·친환경 강화LG전자 B2B 강화 잰걸음…HVAC·전장 이어 반도체 장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