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왼쪽)와 토마스 윌헬름센(Thomas Wilhelmsen) 윌. 윌헬름센 그룹 대표이사가 2일 오후(한국시간) '가스 운반선및 해운환경 변화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상호 국가 방문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한국과 노르웨이 양사 본사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현대글로비스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