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서울에서 하늘길로 40분" 플라이강원 첫 취항편 타고 양양 가보니

17일 김포~양양 노선 취항…여름철 수도권 신규 수요 창출
서핑상품 결합한 '에어서핑' 인기…교통 인프라 확충은 시급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첫 취항한 플라이강원의 김포~양양 노선 항공기에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 뉴스1
지난 17일 첫 취항한 플라이강원의 김포~양양 노선 항공기에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플라이강원의 김포~양양 노선은 비행시간이 40분에 불과해 수도권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 게 특징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해당 노선 항공기내에서 바라본 양양 모습.ⓒ 뉴스1
플라이강원의 김포~양양 노선은 비행시간이 40분에 불과해 수도권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 게 특징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해당 노선 항공기내에서 바라본 양양 모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8일 오전 양양 '서피비치'에서 플라이강원의 '에어서핑' 상품을 이용해 승객들이 서핑 강습을 받고 있는 모습. ⓒ 뉴스1
지난 18일 오전 양양 '서피비치'에서 플라이강원의 '에어서핑' 상품을 이용해 승객들이 서핑 강습을 받고 있는 모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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