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가로막는 '오해의 벽', 혁신기술은 이미 넘어섰다

[수소시대 상용차가 연다⑤·끝] 산소결합으로 수소전기 생산 '안전'…태양광 등 활용 '친환경'
가스배관처럼 '수소 파이프라인' 공급망 구축, 차량용·가정용 수소에너지 대중화 준비 나설때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 상용차 박람회(솔루트랜스)에서 올해의 트럭 '혁신상'을 받은 현대차 수소전기 대형트럭 프로젝트. (현대차 제공) ⓒ 뉴스1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 상용차 박람회(솔루트랜스)에서 올해의 트럭 '혁신상'을 받은 현대차 수소전기 대형트럭 프로젝트. (현대차 제공) ⓒ 뉴스1

편집자주 ...민·관이 수소경제 시대 진입의 마중물로 상용차를 택했다. 자동차는 물론 발전 등 전 부문에서 활용도가 높은 수소 에너지가 널리 사용되려면 효용성을 증명해야한다. 상용차는 적재용량이 크고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전기 배터리 차량보다 에너지 효율이 더 높다. 여기에 고정 노선을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충전 인프라를 계획적으로 공급만하면 활용에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수소상용차의 가능성을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태안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플랜트 모습(뉴스1DB)ⓒ 뉴스1
태안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플랜트 모습(뉴스1DB)ⓒ 뉴스1

본문 이미지 - 그래픽=이은현 디자이너ⓒ News1
그래픽=이은현 디자이너ⓒ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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