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들 인수·합병 이후 '대우' 사명 사라져독자적으로 '대우' 이름 이어가는 업체 없어고 (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 2017년 3월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우창업 5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7.3.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전경. (뉴스1 DB) 2016.6.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포스코인터네셔널로 사명이 바뀌기 전 대우인터네셔널의 사옥 2015.6.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