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0차 한미재계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수입자동차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와 남북경협 관련 양국 기업의 기회요인에 대해 논의한다. 2018.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