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현지시간) 태풍 '제비'의 강타로 물에 잠긴 오사카 이즈미사노에 있는 간사이국제공항 활주로의 모습이 보인다. 태풍의 영향으로 최소 9명이 숨지고 340명 이상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