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등 전자 서비스 업계 홈페이지 불만 게시판 본인만 열람 가능"소비자 목소리 가감 없이 전달돼야" vs "허위정보로 피해입을 수 있어"한 서비스 기업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불만 게시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