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만만치않은 경영환경에 지분 상속 등 과제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운구차량을 보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18.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방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