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 회장 '와병'…4세 구광모 후계구도 본격화

(종합2보)LG, 서둘러 구본무 회장 아들인 구광모 상무 등기이사로 선임키로

본문 이미지 - 구광모 LG전자 상무. ⓒ News1
구광모 LG전자 상무. ⓒ News1

본문 이미지 - 한 시민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이날 오전 LG그룹 사주 일가의 탈세 혐의와 관련해 그룹 지주회사인 ㈜LG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주)LG 재무팀의 세무·회계 관련 자료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5.9/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한 시민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이날 오전 LG그룹 사주 일가의 탈세 혐의와 관련해 그룹 지주회사인 ㈜LG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주)LG 재무팀의 세무·회계 관련 자료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5.9/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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