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 배제해 '이사회 독립성' 확보 차원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해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변화하고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주가치와 소통 강화,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을 거듭 다짐했다. 2018.3.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삼성전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삼성전자 홈페이지 제공)ⓒ News1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관련 기사[뉴스1 PICK]'인건비 절감' 2026년 첫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중고생이 차는 카시오?"…다카이치가 李 대통령에 선물한 시계값 '깜짝'[영상]삼성전자, 건조기 전기 사용량 35% 절감…美 에너지부 과제 선정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