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다스 측 변호사 비용이 삼성 측에서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해 지난 8일 오후부터 9일 새벽까지 삼성전자 본사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자택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2018.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