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재무건전성 개선…노사갈등 봉합 등 숙제도 있어올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뉴스1DB)ⓒ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