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재판 첫 증인 신문서 제기, "정씨 지원위해 다른 선수 들러리" 특검 주장과 달라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비선실세' 최순실 관련 뇌물공여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5.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