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AT 과락이 있다. 영역별로 고루 잘봐야""중국어와 한자 능력은 가산점"16일 삼성그룹 신입공채 응시자들이 서울 강남구 단대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마치고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16.10.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5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삼성전자 채용설명회 현장.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