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해체론 들끓는데 허창수 회장은 이번에도 '뒷방'

[이슈터치]조직수장으로 최소한의 역할도 없어..회원사 답답
그사이 전경련 위기 더 증폭…지금이라도 몸부림쳐야

본문 이미지 -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6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MOU 체결식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16.10.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6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MOU 체결식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16.10.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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