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공채 지원자들이 18일 오전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GSAT)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삼성은 직무적성검사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1월 면접을 시행하고 11-12월중 검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2015.10.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