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층서 뛰어 내려온 최지성 부회장…삼성타운이 '애~앵'

임직원 1만여명 민방위훈련…15분만에 건물 밖으로 대피 완료

본문 이미지 -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지진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15.5.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지진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15.5.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지진대피 훈련에 참석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2015.5.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지진대피 훈련에 참석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2015.5.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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