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부지 입찰이 17일 오후 마감된다. 한국전력공사 삼성동 부지 전경. 2014.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