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 진압 후 드러난 사고기의 모습은 불에 타고 동체가 떨어져나가 처참하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TVU 캡쳐) 2013.7.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한달…멈춰선 LCC 1위 제주항공 '최대 위기'[알토]'특수공항 지정·면허발급 금지'…제주항공 사고엔 어떤 조치가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12단계 중 4단계"…단계별 진행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