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보전 처분 및 채권 포괄적 금지명령...관계인 집회 등 거쳐 채무 탕감25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양증권 본사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동성 위기로 이틀연속 급락했던 동양그룹 계열사의 주식은 동양매직과 동양파워 등의 우선 매각을 결정한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2013.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동양관련 기사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서울공예박물관, 대한제국·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공예품 전시송언석 "뻔뻔한 '사법개혁' 독재국가 표본…국민 모독 중단하라"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김창열 대표작 10점 온라인으로 만나다…10주년 기획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