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가동 중단 '초비상'…임직원 1만5000명 복구 나서(종합2보)

전공정 중단하고 복구 TF 구성…고로 3기 모두 휴풍 49년만에 처음
가동 중단 장기화시 車·조선·가전 등 수요 산업 연쇄 피해 우려

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쏟아부은 물폭탄에 경북 포항시 전역이 물바다로 변한 가운데 포스코 포항제철소 1문 앞 도로에 차량들이 침수돼 있다.2022.9.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쏟아부은 물폭탄에 경북 포항시 전역이 물바다로 변한 가운데 포스코 포항제철소 1문 앞 도로에 차량들이 침수돼 있다.2022.9.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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