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조 완료 후 시운전 중…4월 말 본격 출항"독자적으로 LNG 운송할 수 있는 역량 확보"현대중공업이 2015년 7월 브루나이 BGC사에 인도한 15만5천 입방미터급(㎥) 멤브레인형 LNG선의 시운전 모습. /뉴스1 DB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