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다보스 개근 '한화'…3세 김동관·동원 '무한기업' 고민

정·재계 글로벌 리더들과 50여 차례의 비즈니스 미팅

본문 이미지 -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왼쪽)와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오른쪽)가 23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Singapore Economic Development Board)의 배 스완 진(Beh Swan Gin, 가운데) 회장과 미팅을 갖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1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왼쪽)와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오른쪽)가 23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Singapore Economic Development Board)의 배 스완 진(Beh Swan Gin, 가운데) 회장과 미팅을 갖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오른쪽)는 22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필립(H.M Philippe) 벨기에 국왕과 면담을 갖고, 유럽의 신재생 에너지 시장전망과 향후 지구 온난화라는 전지구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뉴스1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오른쪽)는 22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필립(H.M Philippe) 벨기에 국왕과 면담을 갖고, 유럽의 신재생 에너지 시장전망과 향후 지구 온난화라는 전지구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왼쪽 두번째)는 23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하는 비캐피탈(B Capital)의 창업자 라지 갱굴리(Raj Ganguly, 오른쪽 두번째)와 미팅을 가졌다. 왼쪽에서 세번째가 라지 갱굴리 비캐피탈 창업자. ⓒ 뉴스1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왼쪽 두번째)는 23일(현지시각) 다보스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하는 비캐피탈(B Capital)의 창업자 라지 갱굴리(Raj Ganguly, 오른쪽 두번째)와 미팅을 가졌다. 왼쪽에서 세번째가 라지 갱굴리 비캐피탈 창업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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